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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휘 속담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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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안쌤
댓글 0건 조회 10,997회 작성일 18-07-04 22: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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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 주고 약 준다

‣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후 도와주는 척한다.

‣ 아까는 머리가 안 좋다고 하더니 이제는 내가 제일 예쁘다고 한다. 병 주고 약 준다.

티끌 모아 태산

‣ 먼지처럼 작은 것이라도 계속해서 모으면 산처럼 커진다.

‣ 티끌모아 태산이니까 작은 돈이라도 꾸준히 모으면 목돈이 될 것이다.

우물 안 개구리

‣ 넓은 세상이 있다는 것을 몰라 생각의 폭이 좁다.

‣ 아직 우물 안 개구리라서 세상 물정을 잘 모른다.

금강산도 식후경

‣ 아무리 좋은 것도 배가 불러야 관심을 가지게 된다.

‣ 일도 중요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밥부터 먹고 합시다.

식은 죽 먹기

‣ 매우 쉽게 할 수 있다.

‣ 이 일을 10년 동안 했다. 이 정도는 식은 죽 먹기다.

가는 날이 장날이다

‣ 계획한 일을 하려고 할 때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긴다.

‣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오랜만에 왔는데 가게가 문을 닫았다.

갈수록 태산이다

‣ 일이나 상황이 점점 커지거나 어려워진다.

‣ 아이 버릇이 나빠져서 갈수록 태산이다.

백지장도 맞들면 낫다

‣ 무슨 일이라도 서로 힘을 합하면 더 쉽다.

‣ 백지장도 맞들면 나으니까 같이 해서 빨리 일을 마무리 합시다.

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

‣ 겉모양이 좋으면 속 내용도 좋아 보인다.

‣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더니 자료를 잘 정리를 해 두니까 일하기도 편리하다.

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

‣ 잘 아는 일도 다시 확인해 보고 해야 한다.

‣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는 말이 있듯이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?

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

‣ 큰 일도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.

‣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하니까 너무 욕심 부리지 않고 차근차근 준비해 가야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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